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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8 14:46

그리움 멈출 때까지

(*.121.16.205) 조회 수 40 추천 수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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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멈출 때까지


서로서로 나눔하고 챙겨주고
의지가지 마음 주고받아
너의 재능 나의 재간 어우러져
이웃과 이웃의 너울가지
마을과 마을로 사근사근 번지어

산은 산대로 스스로 옹골지게
물은 물대로 저절로 때깔지게
우리는 우리대로 오사바사 따숩게
우리끼리 살랑살랑 살보드랍게
꿈인지 생시인지

저 홀로 잘난 세상이
썩어질 세상이라
주변머리 젬벵에 맹탕 허방살이
그 누가 있어 받자하나 했는데
이젠 내 주검 보여줄 동무들 찾았으니

사람 사는 마을은 아름다워라
떠날 수 없는 너
버릴 수 없는 이 산하
머잖아 꽃피울 울림마당에 서서
내 그리움 꽃잎과 함께 날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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